경찰은 클럽 버닝썬 사건을 계기로 유흥업소 불법영업 집중 단속을 벌여 업소 65곳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2월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전국에서 단속을 벌여 267명을 검거해 3명을 구속하고, 불법영업 수익금 9,700만 원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손님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유흥업소 52곳과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한 뒤 유흥주점 영업을 한 클럽 13곳을 단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업소 한 곳에서 담배 형태의 대마초 122개를 발견해 압수하고 간이 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업소 관계자 2명을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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